로컬 뉴스
번호 제목 작성일
3914 트라이밸리한국학교 한국사 강의 수강신청 접수 시작2020-07-03
3913 SC 가장 엄격한 자택격리.. 코로나 확산방지 실패2020-07-02
3912 금문교 ->$8.40, 개솔린 세금 3.2센트 인상2020-07-01
3911 조현포씨, 새크라멘토 제30대 한인회장에 추대2020-06-25
3910 나눔봉사회, 골드만 삭스로부터 기부금 1만달러 수령2020-06-25
3909 친 아시안 발언으로 칸센 추 의원 인종차별 논란2020-06-23
3908 센서스국. 센서스 직원 사칭 강도 사실무근2020-06-23
3907 개빈 뉴섬 CA 주지사, 마스크 착용 의무화2020-06-21
3906 '자택격리' 더 필요하다는 사라 코디 보건국장 협박2020-06-18
3905 LA 코로나 감염자 최고 기록..대부분 남가주에서 발생 2020-06-18
3904 ACA5 법안은 아시안을 타겟으로 하는 차별정책2020-06-16
3903 나눔봉사회, 2차 생필품 지급과 3차 계획 밝혀2020-06-15
3902 밀피타스.산호세 베리에사 2개 바트역 오픈 2020-06-13
3901 이희호 여사 1주기 추모 영상, 김진덕.정경식재단 공개2020-06-11
3900 아여모, 양로원에 손수 만든 마스크 전달2020-06-11
3899 코로나 확진자.사망자 거의 대부분 남가주에서 발생 2020-06-11
3898 6.25 참전용사 메시지 발신 프로젝트 참여 요청2020-06-10
3897 흑인 사망사건-북가주 베이지역 시위일정2020-06-09
3896 취약계층 및 노약자 생필품 2차 보급 행사-13일2020-06-07
3895 SV한미봉사회 재정보조 프로그램 시작2020-06-04
3894 재향군인회 코로나 마스크,장갑,라면 전달2020-06-04
3893 오클랜드 한인업소 폭력시위에 약탈.파손 급증2020-06-03
3892 카렌 하 장학생..크리스토퍼 이동건, 린브룩 박예영2020-06-02
3891 베이지역 많은 도시들이 통금 실시2020-06-01
3890 가주정부가 미청구 재산을 찾아줍니다2020-06-01
3889 산호세 SF 월넛크릭 오늘부터 야간 통행금지 실시2020-05-31
3888 오클랜드.산호세 '흑인사망' 시위 약탈.방화로 변질2020-05-30
3887 산마테오, 1일부터 상점.교회.해변 재 개방2020-05-29
3886 샌프란시스코 '자택격리' 무기한 연장..일부 완화2020-05-28
3885 산타클라라, 미용실.이발소 재개승인은 성급한 결정20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