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우리집 냉장고속 얼음으로 아.아 ?

무더운 여름날, 얼음 가득띄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세요?

뜨거운 에스프레소에 얼음 꽉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가득, 그리고 상큼한 민트를 으깬 모히토 한잔, 생각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코로나로 재택기간이 길어지면서 HOME BAR 열풍이 불면서 커피머신도 고가의 제품 구별없이 판매에 호황을 띠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커피맛 역시 물의 퀄러티에 따라 달라진다는것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냉장고속 제빙기의 상태를 체크해 보시길 바란다. 필터가 부착되어 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오염물질을 어디까지 제거해 주는 필터인지도 확인도 필요하다. 대부분 약간의 바이러스와 염소냄새를 제거해 주는 필터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걱정하는 물속의 노로 바이러스 방사능 물질을 제거할수 있는 필터인지, 얼음 보관 트레이 역시 안심가능한 상태인지도 확인해 보길 바란다.

1.바이러스 - 영하 20도에도 사멸되지 않는 바이러스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얼음이 녹는 과정에서도 생장및 증식하면서 식중독을 유발 할 수 있기에 얼음트레이등 잦은 세척은 필수이다.

2.곰팡이 - 곰팡이 역시 제빙기에서 자주 발견되며 냉장고안과 냉동고에서도 증식할수 있다고 한다. 냉동고가 정기적으로 또는 오랬동안 꺼져있는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체크해보고 청소를 하여 냉동고 및 제빙기 청결 유지에 쥬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손에 묻은 오염물질 - 코로나로 인해 개인 위생 관리는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청결한 상태로 제빙기의 얼음을 만져야 된다. 손 또는 장갑 낀 손이라고 해도 다른 물건을 만지고 얼음을 만지는것은 박테리아의 원천이 되기 쉽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나의 소중한, 내 입으로 들어갈 음료에 누군가 손을 담군채 마시는것과 다름없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코웨이에서는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된 물로 얼음을 생성하는 얼음 정수기를 렌탈중이다. 박테리아나 곰팡이균 노로 바이러스등 위험 물질로 부터 정기적인 관리와 필터체인지로 깨끗하게 정수되어 얼려진 얼음을 바이러스 박테리아 걱정없이 필요할떄 마다 쏙쏙 뽑아 먹을수 있고 또 필요하지 않을때는 얼음이 냉수로 전환되는 편리한 제품이기에 추천하며 이 여름, 모두 건강하시기를.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