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칼럼] 코로나 시대 건강 레시피 앱

밥타임(Bob time) 앱

밥때마다 건강한 식사 준비가 고민인 사람들에게 유용한 식사 레시피 앱이 바로 ‘밥타임 (Bob time)’입니다. 밥타임을 이용하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받고, 추천받은 레시피로 일주일 식단을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기능은 내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3개 이상 선택하면, 재료에 맞는 맞춤형 요리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천받은 메뉴를 원하는 요일에 넣으면 칼로리 계산뿐만 아니라 지인들과도 공유할 수 있는 우리 집 만의 식단이 완성된다. 재료와 조리 과정이 한눈에 보이는 상세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칼로리와 건강 태그, 조리 과정별로 재료와 조리 도구도 정리해서 볼 수도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레시피에 쇼핑할 재료를 바로 메모할 수도 있습니다. 레시피에서 필요한 재료를 클릭하여 장보기 메모를 할 수 있고, 카톡/문자/메일로 장 볼 목록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해먹(해먹남녀) 앱

‘해먹(해먹남녀)’은 음식 추천 플랫폼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음식 데이터를 분석해 맛있고 건강한 요리와 레시피를 추천해 주는 앱입니다. 영양소, 칼로리 자동분석, 효능 분석을 통해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다이어트, 피부미용, 건강 등 필요에 맞는 레시피를 찾아줍니다. 상황별/나라별/조리법별/목적별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제공합니다. 인기 검색어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핫’한 레시피도 알 수 있으며, 영양소, 칼로리 자동분석, 효능 분석을 통해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다이어트, 피부미용, 건강 등 필요에 맞는 레시피를 찾아줍니다. 재료뿐만 아니라 영양 정보, 주의 성분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먹’은 적용된 맞춤 요리 추천 기능을 강화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맞는 요리를 찾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맞춤 요리와 레시피를 이용한 건강한 요리를 만들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추천합니다.

서기화
IT 칼럼니스트
Real Estate Professional 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