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칼럼] 부동산 추천 모바일 앱 2

이번 호에는 집 앞에 있는 전봇대나 동네에 있는 고압선, 집 뒷마당에 있는 전선, 집 안의 가전제품의 전자파가 걱정인 분들을 위한 전자파(EMF)측정앱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EMF(전자파)는 메스꺼움, 두통, 피로, 불안, 수면 장애, 피부 발진과 같은 증상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EMF (전자파) 측정 앱

Ultimate EMF Detector Free (Real data)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EMF 측정앱입니다. 이 앱을 사용하여 집 안과 밖에 있는 전못대, 금속, 각 디바이스에서 전자파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와 바늘, LED가 있는 고전적인 EMF 미터(전자파 테스터)의 화면을 통해 전기파 측정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나중에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텍스트 파일에 실시간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외부 저장소에 대한 읽기 및 쓰기 권한이 필요합니다. 유료 버전 이용 시에는 광고 없이 사용할 수가 있고, 갑작스러운 EMF 변경에 대한 알림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료 버전과 다르게 타이머가 있는 녹음 기능이 가능합니다. 이 앱의 무료 버전을 먼저 써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Electromagnetic Detector EMF
아이폰에서 EMF 미터로 변환해 전자파를 측정할 수 있는 앱입니다. 내부 나침반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주변에 있는 자기장의 원시 데이터를 디지털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앱의 특징은 높은 자기장이 측정된 시점과 측정된 시점을 추적할 수 있고, 측정시 현재 시간이 저장되고, 초점 방사 근처에서 경고음이 울립니다. 또한, 세 축 (x, y, z) 모두에서 자기장의 강도를 감지합니다. 각 전자파의 시간 및 날짜를 스탬프로 판독해 값을 기록할 수 있고, 최대 100 개의 기록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앱 역시 무료 버전 사용이 가능하니, 무료 버전 사용 후 마음에 들면 유료 버전을 사용하길 권합니다.

서기화
IT 칼럼니스트
Real Estate Professional 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