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3·1운동 100주년 기념 통일예술제

민주평통자문회의 SF협의회(회장 정승덕)는 지난 1일 산호세에 삼성전자 미주본사 오디토리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통일예술제'를 개최했다.

한나리씨의 사회로 진행된 예술제는 김일현 무용단의 '한국의 북소리' 공연, 김명순, 이수현, 이다현의 가야금 연주, 소프라노 백효정씨의 '신아리랑' 독창, 한국문화원, 우리사위 대표 고미숙씨의 '태평무', 소프라노 이경민씨의 '그리운 금강산'과 '희망의 나라로' 독창, 쏘넷 앙상블의 실내악 연주, 바리톤 백석종씨의 독창, 김은경씨의 바이올린 독주, 테너 장시용씨의 독창, 매스터 코랄 합창단, 사물놀이패 권칠성씨의 소고놀이와 설장구 공연이 이여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용 SF 총영사, 릭성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부국장, 로사김 프리몬트통합교육구 교육위원, 평통 위원과 북가주 지역 한인 단체장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릭성 셰리프 부국장은 정승덕 회장에게 로리 스미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수여하는 감사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