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신년하례식과 통일아카데미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 SF 협의회(회장 정승덕)는 지난 2일 팔로알토 미첼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과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국민의례와 함께 시작한 이번 행사는 이정순씨의 애국가 제창,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축사, 강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승덕 회장은 "2019년에는 통일의 물결이 더욱 빨리 열리는 역활을 SF협의회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다"며 "평통은 분쟁의 아픔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후세에 물려주는 역활을 할것이다"라고 다짐했다.

박준용 총영사는 "실리콘밸리 지역의 순회영사를 월 2회 실시하는 등 의욕적으로 2018년도를 보냈다. 올해는 더 많은 사업을 통해서 동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사업을 준비한다"며 동포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이어 박 총영사는 영찹터에서 활동하는 9명의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