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후원한 로리 스미스 셰리프 국장 취임식

한인단체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많은 한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했던 로리 스미스(Laurie Smith)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국장의 취임식이 3일 산호세 소재 연방법원에서 거행됬다.
로리 스미스국장은 한인 미 연방법원 루시 고 판사 앞에서 선서를 하고 취임식을 마쳤다. 선서식이 있었던 제 8호 법정은 산호세시 삼성과 애플의 첨예한 소송사건이 열려 한동안 유명세를 날렸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릭 성 셰리프 부국장, 막달레나 카라스코 (Magdalena Carrasco) 산호세 부시장, 칸센 추 주 하원의원, 모건 힐 차관보, 마이크 혼다 전 연방 하원 의원, 타이페이 총영사 조셉 마, 키코 세계 은행 타이뻬이 산타 클라라 카운티 보좌관 신디 차베스, 하원의원 및 산호세 에버그린 선생님 연합 폴 폴, 산타 클라라 카운티 카운슬링 사무소 제임스 윌리엄등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실리콘밸리 한인들은 스미스 국장의 6선 성공을 위해 3차례 후원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