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Local News

총영사관, 개천절을 맞아 국경일 리셉션 개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개천절을 맞아 10월 3일 샌프란시스코 시빅 센터에 소재한 전쟁기념관(War Memorial Veterans Building) 2층 그린홀 에서 칸센 추(Kansen Chu) 주 하원의원, 마이크 혼다 전연방 하원의원, 켄 쿨리 (Ken Cooley) 캘리포니아주 하원 규칙위원장, 왕 동후아 SF중국 총영사, 토모치카 우마야 일본 총영사, 도널드 레이드 한국전 참전 기념재단 재무이사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

김현주(Rosa Kim) 교육위원 후보를 당선시킵시다!

VOTE for Rosa Kim' '김현주(Rosa Kim) 교육위원 후보를 당선시킵시다!' 프리몬트 교육위원(Fremont Union High School District Board) 선거에 출마하는 김현주(Rosa Kim)씨를 후원하기 위한 모임이 28일 산타클라라 한성갈비에서 열렸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한국주간 국경일 기념음악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주최한 '국경일 기념음악회'가 3일 샌프란시스코 헙스트 극장에서 뮤지컬 스타 카이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목소리와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가야금, 피리, 퍼시픽 유스콰이어의 합창, 한국 가곡 '청산에 살리라'를 한국어로 부를 SF 오페라단의 이고르 비에이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객석을 가득 메운 방청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에미상 수상자이자 2차례에 걸쳐 그래미상 후보에 지명됐었던 리처드 용재 오닐은 페르난도 소르의 '라 로마네스카', 오펜바흐의 '자 클린느의 눈물'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재즈 모음곡 2번' '섬집아기' 등 을 연주하며 인생이 담긴 음악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보이스로 열정의 무대를 펼치는 카이는 '내일로 가는 계단', '지금 이순간'등 자신의 뮤지컬 대표곡뿐 아니라 '내마음을 샌프란시스코에 두고 왔네(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민주평통YC, 박준용 총영사와 질의응답시간 가져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주니어 민주평통 청소년단(NUAC YC, 회장 박선영) 60여명은 10월12일 총영사관에서 박준용 총영사로 부터 '대한민국정책 방침, 외교부의 조직과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위치와 통일에 대한 방침과 전망'에 대하여 심층 있는 강연을 듣고 대한민국의 현황에 대하여 질의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영사관, 한국주간에 한식을 알리다

총영사관은 지난 한국주간의 일정으로 5일 KOTRA에서 전통 한식을 선보였다. 행사는 실리콘밸리 지역의 한의사와 식당 대표, 영사관의 쉐프가 함께 전통한식 중 삼계탕과 비빔밥의 조리방법 및 한국음식의 건강함과 풍부한 영양에 대하여 설명하고 여러가지 한국 음식중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과 조리방법을 함께 소개하기도 했다.

이석 황손 부부, 김학순 할머니 위안부 기림비 참배

고종황제의 친손자이자 의친왕의 아들로 태어난 조선의 마지막 황손인 이석 황손부부가 지난 10월 3일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다. 이날 기림비 참배는 한국일보 이민규 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준용 총영사, 안상석 SV한인회장, 이근안 재향군인회장, 배영진 SF한인회장 대행, 박연숙. 남중대 전 SV한인회장, 이동영 SF상공회의소장, 이혜숙. 정명렬 SV한인회 부회장, 이상원 SV체육회장, 정성수 AA머쳔트 대표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쿠퍼티노 발코쇼핑몰 2천4백 주택, 사무실, 쇼핑, 공원으로

오랫동안 버려진 발코 쇼핑몰이 22층의 고층건물이 포함된 주택 2,402채, 180만 평방 피트 사무실, 40만 평방 피트의 상가와 30 에이커의 옥상 공원으로 변신한다. '발코 타운센터'로 새롭게 건설되는 주상복합 단지는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사모 사물놀이팀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산라몬 한국어사랑모임(회장 강석주. 이하 한사모) 소속 사물놀이팀이 지난달 22일 LA 반스달 공연장에서 개최된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사모 소속 사물놀이팀은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으며 삼고무팀도 재능상을 수상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18년 한미동맹 미주평화대회 개최

대한민국 평화통일국민문화제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정승덕)이 주최한 2018년 한미동맹 미주평화대회 "한반도 통일공헌대상 시상식"과 한국전 참전용사와 통일에 공헌한 일반인들에 대한 메달 수여식이 지난 10월20일(토) 오후4시 쿠퍼티노에 있는 퀼란 쿠퍼티노 커뮤니티센터에서 있었다. 평화대상 수상자는 김태연 TYK CEO, 마이크혼다 전연방하원의원, 강승태 미주한국일보 SF지사장, 리자 노만디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시장, 로리 스미스 산타클라라 세리프국장, 유병주 KP인터내셔날마켓 대표등 6명에게 평화대상을 수여하였고, 한국전 참전용사와 평화에 이바지한 일반인들에게 보은의 메달과 평화의 메달을 각각 수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