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Local News

박준용 총영사.안상석 한인회장, 산타클라라 시장 방문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와 안상석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은 지난 20일 산타클라라 시청을 방문 리사 길모어 시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박 총영사는 "엘카미노 지역의 한인 상권 활성화 방안과, 한국 도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함으로서 문화, 경제, 교육을 통해 친선과 공동 발전을 도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상석 한인회장은 "매년 산타클라라 시청 광장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실시하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한인회 주최로 매년 '한국의 날' 행사를 산타클라라시에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SV한인회 정관 개정- 실리콘벨리 지역으로 확대

실리콘밸리 한인회 이사회가 본격적으로 한인회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사회는 10월 1일 전후로 개정안을 발표하고, 공청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 안에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사회는 정관 개정을 통해 한인회 지역을 현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실리콘밸리 지역으로 확대하고, 집행부와 이사들의 권한과 의무를 보다 확실히 규정하겠다고 밝혔다.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및 중가주 애국선열 추모식

중가주 애국선열 추모위원회,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사업회, 해병대 전우회가 주최하고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과 국가보훈처에서 후원하는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및 중가주 애국선열 추모식' 이 중가주 리들리시 공원묘지에서 열렸다. 리들리시 공원묘지에는 대한독립을 위해 상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지원하던 한인 이민자 묘역 146위가 안장되어 있고, 또한 이 지역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과 독립투사들이 거주하던 곳이 지금도 남아있으며, 1920년 3월 1 일 전세계 최초로 3.1 운동 1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열었던 '대한 독립운동의 성역'으로 불린다.

가주의회 도산 안창호의 날, 광복절 결의문채택

도산 안창호의 날(11월9일), 선포결의안과 한국의 광복절 (8월15일) 기념 결의안(HR120) 채택을 기념하기 위해 민주평통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자문위원, 김지민 부총영사와 지역 단체장, 동포 등 50여명이 지난 지난 8월13일 가주의회를 방문했다. 캘리포니아 의회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인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대한독립을 위하여 흥사단과 국민회를 캘리포니아에서 조직했다.

SF저널 8월호 한인사업체와 가정에 메일로 발송

지난 7월호 부터 북가주 한인언론사 중 최초로 무료 우편발송을 시작한 샌프란시스코 저널은 이번달에도 부수를 더욱 늘여 한인업소와 한인 주택소유자들에게 메일발송을 마쳤습니다. 본보에서 함께 운영하는 Mokorea.com의 한인업소록에서 발췌한 북가주 한인업소, 산타클라라 카운티 데이터에서 발췌된 한인주소와 배달요청을 의뢰한 독자의 주소지로 발송했습니다.

2018 K-POP DANCE & VOCAL ACADEMY 개최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과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공동 주최한 2018 K-POP DANCE & VOCAL ACADEMY 의 최종 쇼케이스가 8월8일(수) 저녁 팔로알토 커버리 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2주동안 한국에서 온 전문강사들로 부터 배운 댄스와 보컬을 선보이는 자리로 320여석의 공연장 객석을 관객들이 가득 메우며 북가주의 K-POP의 열기를 재 확인했다.

박희산 목사, 실리콘밸리선교회 신임회장 취임

실리콘밸리선교회 신임회장으로 박희산 목사가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15일(수)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담임 한태진 목사)본당에서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의훈 목사(예배부장)의 인도로 열렸다. 박희산 회장은 선교회의 사명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임인사를 한 후,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신임 임원들에게는 임명장을 전달했다.

SV한인회, 8.15 광복절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주최한 광복절 제73주년 기념식이 15일 오전 11시 실리콘밸리 무역관 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김한일(김진덕.정경식 재단 대표), 마이크 혼다(전 연방 하원의원), 로리스미스(산타클라라 카운티 쉐리프 국장), 정승덕(민주평통 회장), 황규빈(텔리비디오 회장), 이응찬(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KAYLP, 연례 등산로 개보수 자원봉사

한미 청소년리더십 프로그램 학생과 학부모 40여명은 18일 이스트베이 공원관리국에서 실시하는 틸든 공원(Tilden Regional Park) 보수공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공원관리국 요원으로 부터 독이 있는 식물들을 간별하는 법, 등산로를 파고 흙을 다지기 위한 도구들의 사용법등 안전교육을 받은 후, 우기를 대비하여 등산로의 물줄기를 등산로 밖으로 연결하고 경사가 맞지 않은 길을 평평히 다지고 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SV한인회, 무료 애프터스쿨, SAT/ACT 강좌 개설

한인회와 KAYLP은 18일 실리콘밸리지역 한인학생들을 위한 애프터스쿨과 SAT/ACT 강좌를 개설했다. 한인회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신청한 7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영어교사는 버클리와 스탠포드를 졸업 후 20여년간 아이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Michael Dalaney, 수학은 다년간 학생들을 지도한 김정숙씨가 담당한다.

SV한미봉사회, 제 39차 정기 총회 개최

한미봉사회는 지난 8월 18일 제 39차 정기 총회를 통해 지난 회계연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를 승인하고 차기연도의 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결했다. 봉사회 이문희, 한미경, 수잔 박, 원철호, 배상호씨를 차기 이사로 인준했고, 다음 회계연도의 수입지출 예산으로 $478,000을 책정했다.

SV한인문화센터 개원, 유니스 리 원장 위촉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안상석)는 실리콘밸리 한인문화센터(이하 문화센터)를 새롭게 개원하고, 오는 9월 14일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이번 개원은 산호세 한인회 산하 문화센터로 시작하지만 후일 실리콘밸리 한인문화센터로 독립 발전시켜 2세 교육과 문화를 전담하게 된다. 한인회는 초대 원장으로 유니스 리씨를 위촉했다.

발레호시자매도시, 진천군 포함 아시아 3개국 순방

윌리엄 김 자매도시 연합회 부회장, 로제나 알리가 시의원, 펠튼 수투어드 커미션 의장등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47명은 지난 7월 10일부터 28일까지 18일간 자매도시를 체결한 아시아 3개국(충북 진천 16주년, 아카시 일본50주년, 바기오 필리핀25주년)방문했다. 발레호시에서 선발된 고등학교 여자농구팀과 태권도팀은 친선경기와 합동연습을 통하여 상호 우호 증진 및 유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북가주지역 교회간 배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산호세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최승환)가 매년 주최하는 광복절기념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8월 4일 캠벨지역 존 모건 파크 특설 배구코트에서 28개팀(15개 교회) 300여명의 선수와 소속교회 성도 1천여명이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년팀 우승은 뉴비전교회, 청년 OB팀 임마누엘 장로교회, 청년팀은 베델연합감리교회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