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뉴스

예장 북가주노회 제직연합부흥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북가주노회(노회장 김종인 목사) 소속 20 여개 교회가 제직연합부흥회를 가졌다. 1월 23일,24일 양일간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목사 손원배) 본당에서 있었던 연합부흥회는 노회소속 교회들의 제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회장 김종인 목사의 사회로 열린 부흥회에서 샌디에고 소망교회 이창후 목사는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제직자들은 그 자리를 지키며 계속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고 강조했다. 동 노회는 3개로 분열되었다가 최근 김종인 목사 (오이코스대학교 총장)가 노회장을 맡으며 연합에 성공하여 타 교단으로 부터 모범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SV선교회에서 황종연 박사 강연

실리콘밸리 선교회(회장 정관봉 목사)는 2월 17일 대성장로교회 본당에서 정기예배를 갖고 교양강좌를 통해 건강비법에 관한 강연도 들었다. 기무한의원 원장인 황종연 박사는 '섭생과 건강, 호흡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복식호흡을 자주해야 피가 깨끗해지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노년기의 운동법을 소개하며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금붕어운동 등을 추천했다. 황종연 박사는 종합무술인 기무도의 창시자이자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