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윈 샌프란시스코지회 회장 이취임식, 7대 박희례 회장 취임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샌프란시스코지회의 7대 회장으로 박희례씨가 취임했다. 9월 19일 저녁 산호세 산장식당에서 있었던 회장 이취임식에는 지역 한인단체장 및 하객 등 100명 가까이 참석하여 새로운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해줬다.

이진희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박성희 6대 회장은 "지난 2년동안 팬데믹의 터널을 지나며 계획하던 사업을 하지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새로운 시대의 새 패러다임을 찾아야하는 숙제를 하지못하고 다음 회장에게 넘긴다"고 이임사를 했다.

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희례 회장은 "우선 회원의 증가에 힘써 나가고 차세대 여성리더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다른 한인단체들과 타민족 커뮤니티단체들과도 협력을 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박희례 신임회장은 6대 임원진에서 수석부회장으로 봉사를 했고, 파이브브랜치 한의과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7대 임원진 - 수석부회장 : 최숙경, 부회장 : 이진희, 총무 : 박은주, 재무 : 윤루시아, 차세대분과위원장 : 이미영, 감사 : 이복님, 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