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WIN, 신년 하례식 및 여성 리더 간담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부(회장 박성희)는 11일 신년하례식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부에나팍의 박영선 시의 원을 초대해 여성 리더 감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오클랜드의 오가네 리셉션룸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은 이진희 총무의 사회로 박성희 회장의 인사말, 이경이 전 미서부담당관의 가족여성부장관의 신년인사 대독 및 축사 후 간담회로 이어졌다. 축사로는 이정순 KOWIN 초대회장, 정광용 부총영사, 최성우 민주평통회장, 정흠 이스트베이한인회장, 김순란 김진덕정경식재단 이사장과 곽정연 샌프란시스코한 인회장이 코윈의 활동을 치하하기도 하였다.
부에나팍의 박영선 시의원은 소수민족으로서 시의원에 도전하고, 선거기간의 어려움과 주위의 도움으로 당선된 것에 감사하며,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는 시의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참석자 전원은 간담회 중간중간 박수로 화답하며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