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주최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후원의 밤

한인주최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후원의 밤
'2016년 마이크 혼다의원의 재선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4월 25일(월) 북가주 한인주최 마이크 혼다의원 후원의 밤이 지난 25일(월)저녁 6시 산마테오 소재 카펠리니 식당 베네치안룸에서 김만종, 김정애, 이종문, 황규빈, 쟌 김, 아이린서 6명 공동 호스트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마이크 혼다의원은 이런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주신 한인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우리 아시안들이 각계의 리더가 되어 더욱 발전하는 미국이 되기를 바라며, 더욱 신실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한인커뮤니티내 각계 리더들 60여명이 대거 참석해 혼다의원을 강력히 지지하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베트남계로 가장 성공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리스 샌드위치 그룹 대표 치우리 와 옌리 부부, 필리핀계로 크리스 이바라 인권 변호사, 영국계 샐리 잔 과 탐 래취나 사업가 부부등도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되었다. 호스트인 김만종 멀티콘 레스토랑 대표는 베네치안 룸을 새로 리모델링 해 이번 특별한 행사에 최초 공개했고, 모든 게스트들에게 특별 주문한 최상급 7 코스 풀 정식과 최고급 와인 과 샴페인 등을 풍성히 제공했다. 참석한 게스트들은 늦은 밤까지 식사와 와인을 즐기고, 이야기를 경청하고 담소를 나누며, 소프라노 이윤연씨의 금강산을 애청하고, 모두 손에 손을 마주잡고 다 함께 한국 전통곡 '아리랑'을 큰 소리로 합창하며 행사를 마치며, 한인사회의 큰 힘이 되는 마이크 혼다의원의재 선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