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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wemembers, 2015-06-11)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휴가를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겟느냐? 라고 물으면 여러 도시와 나라를 이야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환락의 도시며, 카지노의 대명사인 라스 베가스를 항상 손에 꼽습니다. 24시간 불이 커지지 않는 불야성!!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미국인들도 라스베가스를 가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치는 그런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모습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그런 기대감을 갖는다는 것을 이해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라스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택시 운전을 하며 여러 종류의 손님을 겪으면서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일약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듣고 알았던 라스 베가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택시 기사의 눈에 비친 내용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펼쳐 집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그러한 생생한 모습을 입수를 해 가감없이 우리 한인들에게 전달할까 합니다. @@@@@@@@@@@@@@@@@@@@@@@@@@@@@@@@@@@@@@@@@@@@@@@ 앤드류는 라스 베가스에서 택시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그의 존재를 그가 트위터에 글을 올릴때 까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가 운전을 하는 택시의 뒷자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아니 미국 깡촌에서 온 많은 관광객과 토종 미국인들이 수없이 거쳐 갔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자신의 택시 뒷자리에 앉았던 관광객의 모습에서 유쾌한 광경이나 불쾌한 광경을 올리는 것도 새로운 시도라 생각을 해 트위터에 매번 글을 올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어느날 그는 유명 연예인인 David Hasselhoff가 유명 호텔인 시저스 팔레스 호텔 앞에서 긴 노랑 머리를 휘날리며 내 택시 뒷좌석으로 미끄러져 들어 왔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그렇게 가까이 본것은 처음이었고, 그는 적은 팁을 주면서 잠시후 내렸습니다. 몇시간 후 그는 자신이 태운 어느 외국인 관광객이 놓고 내린 지갑을 발견을 하고 차에 장착을 한 카메라에 녹음된 손님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그의 지갑을 찿아 주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었던 David Hasselhoff는 2불의 팁을 주고 내렸지만 일본인 관광객인듯한 일본 남성은 팁을 103불이나 주었습니다..... 호텔 정문에 차를 주차시키고 손님을 기다릴때 그가 시작을 한 트위터는 현재 6500명의 follower을 기록을 했고, 그가 올리는 현장감있는 내용은 많은 이들을 울리고 웃게 만들었으며 우리가 모르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생하게 전해준 겁니다. 근래 빠르게 번져가는 우버 택시 위협 속에 우버 택시 운전 기사와 다툼이 있었던 내용하며, 거만한 카지노 도어맨과의 다툼, 운전을 하고 가는 동안 뒷자리에 앉은 노인 부부의 반복되는 이야기의 연속, 총명한 눈으로 번쩍거리는 네온싸인을 신기한듯 쳐다보는 미국 중부에서 온 어느 틴에이저, 잿팟을 터뜨린 어느 술취한 승객의 무용담, 카지노에서 슬롯 머시인을 하다 차비까지 탈탈 털리고 택시비를 내려고 신용 카드로 지불하다 카드가 한도 초과로 거절된 어느 젊은 청년의 모습, 동료 운전자는 승객이 에어콘을 끄라고 하면서 에어콘을 틀면 택시 요금이 더나온다고 투덜 거린다고 그 승객을 내려주고 바로 자기한테 전화한 이야기 하며, 하루종일 어려운 일만 당했다고 뒷자리에 앉자마자 통곡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 사연이 안타까워 택시 요금도 받지 않고 내려주었고, 바로 그녀가 내리자마자 다음 손님이 타고 내리면서 팁을 100불을 준 이야기. 미국의 보통 시민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전하는 그의 트위터가 많은 follower를 이끄는데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보통 시민의 사연이 가감없이 생생하게 전달이 되기 때문이지 않는가? 라고 앤드류는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라스 베가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광경은 많은 관심을 일으키게 하고 상업적으로 사용이 되는 것을 많이보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인생사를 하나 둘씩 나열을 해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앤드류는 지난 2004년에 이사를 오면서 택시 기사의 일을 했으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 자신의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베가스의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는 낮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주로 공항과 호텔을 오가며 출장을 오는 사람들을 많이 상대를 했는데 수입이 많은 밤시간대의 근무는 술에 취한 승객들의 뒷처리가 제일 곤욕이었고 특히 술을 거나하게 자신 승객들이 뒷자리에 저질러 논 뒷처리가 제일 어려웠기 때문에 밤 근무를 의도적으로 피했던 겁니다. 그후 그는 동료 기사로 부터 밤근무를 하되 베가스에 즐기러 온 젊은 남성들을 호텔에서 나이트 클럽으로 안내를 하면 많은 택시 요금을 받을수 있고 그 택시 요금보다는 클럽 매니저가 택시 기사에게 쥐어주는 팀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귀뜸을 해주었고 그런 이후로 근무 시간을 밤 근무로 바꾼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는 낮시간과는 다른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런 모습을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다음 이메일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개설을 하고 블로그 활동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베가스의 2500여대의 택시와 손님 확보 경쟁을 하면서 하루에 150마일을 운전을 했고 또한 매일 자신이 경험한 베가스의 밤모습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랴, 정신이 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포스팅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자 앤드류는 다른 방법으로 포스팅을 할수 있는게 없을까 고심을 하던중, 당시 140자 단문으로 소식을 알리는 트위터가 나오면서 트위터로 베가스의 소식을 알리게 된겁니다. 그러자 자신의 트위터에 흥미를 느낀 독자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앤드류의 트위터는 많은 follower가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오늘도 그는 새로운 택시 승객을 태우면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베가스의 어떤 모습을 보길 원하는지를 백밀러를 통해 승객의 표정을 살피고 새로운 화제거리를 만들며 자신의 트위터를 기다리는 follower를 위해 부지런히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리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All-Inclusive 펰키지 여행!! 이렇게 하면 즐거움이 배가!! (wemembers, 2015-06-10)
여기서 이야기 하는 All-Inclusiv라 함은 펰키지 여행 상품으로 모든 것이 포함이 되어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떤 상품은 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여행 과정이 포함된 경우가 있고 또 어떤 경우는 그 항공기편도 포함이 되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All-Inclusiv 여행 상품에 익숙치 않아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혹은 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LifeinUS에서는 이러한 All-Inclusiv 여행 상품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자세하게 이곳을 통하여 묘사를 할까 합니다. @@@@@@@@@@@@@@@@@@@@@@@@@@@@@@@@@@@@@@@@@@@@@@ 1.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주저하지 말고 에이전트에서 다 물어보아야 합니다!! 보통 자세한 내용을 여쭈어 보는 것에 민감한 고객들이 계십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한다면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버블 베쓰를 좋아하면 그런 펰키지도 있는지, 음식의 종류는 어떤지 등등 2. 그룹으로 여행을 갈 경우 개개인의 크레딧 카드 정보를 손에 들고 여행사에 전화를 해, 여행 계획을 의논하는 에이전트에 대한 통성명을 하시고 예약을 시작을 하십시요!! 이럴 경우 에이전트는 당신의 치밀함에 경탄을 할거고 생각치 않은 베네핏을 받을수 있습니다. 3. 먼저 그룹으로 여행을 하는 여행인지? 혹은 부부가 둘만 가는 여행인지에 따라 결정을 해야 합니다. 부부가 오붓한 시간을 즐기려 가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의 유람선을 탄다면?? 4. 언제 여행을 갈것이냐? 도 무척 중요합니다. 피크 타임인 경우에는 예약도 힘들뿐더러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 6시에 무조건 일어나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off 시즌을 선택을 하시고 특히 스프링 브레이크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5. 먼저 해당 크루즈의 자세한 내용을 미리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어떤 리조트는 아예 독립된 도시의 공간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미리 연구를 해가지고 가시면 FOMO 즉 fear of missing out!! 을 피할수가 있게 됩니다. 6. 친절, 친절, 친절!! 당신을 도와주는 크루즈 직원에게 살갑게 대하세요!! 결국 그 안에서는 그들의 도움과 정보를 받을수 받게 없게 됩니다. 7. Buffet를 제외한 식당은 반드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8. 식당서 음식을 싸가지고 나와도 되는 크루즈 라면 반드시 그렇게 하십시요!! 해변가에서 음식을 먹으며 즐길수가 있고, 특히 아이들과 함게 하는 크루즈 라면 더욱 더 그렇게 해야 합니다. 9. 무엇을 원하는지를 직원들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일행들은 대부분 크루즈 여행 경험이 없는 분들입니다. 모르면 물어야 합니다. 물론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10. 룸서비스를 마음껏 즐기십시요!! All-inclusive는 이런 서비스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11. 크루즈를 타시게 되면 팁에 대한 내용을 숙지를 하십시요!! 그들의 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보담으로 간단한 인사치례는 해야 당신이 즐길수 있는 서비스를 극대화 시킬수 있습니다. 승선 전에 반드시 1불 짜리를 많이 교환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위급해서 앰블런스를 탔더니, 사용료 폭탄이... (wemembers, 2015-06-10)
근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어느 네티즌이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운영을 하는 블로그는 생생 미국 이야기라 하고 일컫지만 원래 태동은 미주 한인이 미국 의료 씨스탬의 무지와 이해 부족으로 불이익을 보는 것을 지척에서 수십번 지켜 보았던바, 온라인을 통해서 내용을 미국 의료 씨스탬을 설명을 하고 가급적 불이익을 받지 많게 하기 위해 나름 블로그를 통해 지난 몇년동안 홍보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이메일이나 휴대 전화를 통해 도움 요청이 쇄도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려 노력을 합니다. 중략 어느 네티즌이 자신의 가족이 위급한 상황에 처해져 급해서 911을 부르고 앰블란스를 타고 병원에 갔었다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몇 시간있다가 다행하게도 퇴원을 했는데 후에 집으로 날라오는 앰블란스 사용 금액이 만만치 않을거라 생각을 해 도움이 될까 해서 연락을 주신 케이스인데, 사실 안타깝지만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할 따름이었습니다. 앰블란스 사용, 아주 외딴 지역이나 섬 같은 곳에서는 에어 앰블란스라 칭하는 헬리콥터를 이용을 하는데 사실 아주 빵빵한 의료 보험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앰블란스 혜택은 전혀 없다고 보아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고하려는 블로그 내용은 위급한 경우 우리가 사용을 하는 앰블란스의 사용 내역과 또 그에 따른 천문학적인 비용 청구에 대해 미국인들은 어떤 불이익을 받고 있는지를 본 LifeinUS에서는 자세하게 기술을 해 혹시 이런 경우에 처해 불이익을 받는 우리 한인이 없기를 기대를 하면서 나름 묘사를 했습니다. @@@@@@@@@@@@@@@@@@@@@@@@@@@@@@@@@@@@@@@@@@@ 애리조나 주, Pearce에 위치한 목장에서 건초 더미를 올리다가 8피트 아래로 실족을 하면서 주차해 있었던 트럭 범퍼에 머리를 받혔던 Clarence Kendall은 그가 당한 부상에 대해 의료 보험사가 혜택을 주는 의료 보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건지 보험사는 한푼도 혜택을 주지 않은 겁니다. 총 금액이 47182불이었는데 의료 보험사는 모르쇠로 일관을 한겁니다. 모든 것이 2년 전에 일어났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너무 위급한 나머지 에어 앰블란스인 핼기를 타고 Tucson에 있는 종합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던 겁니다., 날라 온 의료비 청구서를 보고 그는 심장마비를 일으킬뻔 했었습니다. 거의 일년치 그의 소득과 맘 먹는 금액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는 그 비용을 지불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대형 에어 앰블란스를 운영을 하는 Air Methods는 에어 앰블란스 사용료를 받기 위해 그를 고소를 한겁니다. 이런 경우가 비단 Mr. Kendall만 해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문제로 고민을 하고 결국 파산으로 가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자신의 생명을 구해진 해당 회사에게 고마워 해야 할 내용이나 그런 회사들은 운영을 하는 경쟁사가 많질 않아 매년 사용료를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의료 보험사는 이런 앰블란스 시용료나 에어 앰블란스 사용료를 커버해 주지는 않습니다만 극히 일부가 혜택을 주곤 하는데 배 보다 배꼽이 큰 경우라 나머지 부분을 가입자가 변제를 해야 하는데 그 변제 금액이 보통 미국 시민이 결제를 할수있는 금액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메디케어인 경우는 적은 금액이지만 혜택을 주고 있지만 메디케이드나 메디캘 같은 경우는 메디케어 보다 현저하게 낮은 금액으로 혜택을 주긴 합니다. 현재 Air Methods에 의해 고소를 당한 많은 환자들과 인터뷰를 한 결과 해당 회사측이 교묘하고 강압적으로 추신을 하려고 있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 주에 있는 마크라는 사람은 이런 앰블란스 비용 22150불을 내지 못해 파산을 신청을 했었고 지금도 에어 앰블란스나 앰블란스 써비스를 이용을 한 많은 미국인들이 재정적으로 압박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십년동안 이런 업계는 양적인 성장을 했었고 허나 이런 서비스를 이용을 하는 환자들의 수가 적어 수요는 많지 않지만 공급이 과다하다 보니 이런 써비스를 이용을 한 환자들에게 본전을 뽑을 목적으로 과다 청구를 하고 있는바, 문제는 이런 행위를 제재할 만한 법적인 조항이 변변치 않고, 더나아가 행정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비영리 단체가 운영을 하는 에어 앰블란스 써비스가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헐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지고 더나아가 비영리 단체에서 운영을 하는 써비스는 투자가 원활치 못해 환자의 생존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일단 급한 김에 사설 업체가 운영을 하는 써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겁니다. 현재 Air Methods 라는 에어 앰블란스 라는 회사는 적은 수요로 회사의 자금 사정이 열악해지자 워싱턴 정가에 도움을 요청을 했고 그들이 써비스를 하는 지역을 대폭 축소를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외진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과 그리고 응급을 요하는 환자들의 이송이 원활치 않자 워싱턴 정가는 이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시작을 한겁니다. 워싱턴 당국자들은 이 회사에게 지급이 되는 메디케어 부담금을 인상을 시켜주었고 또한 지역 확충을 허가해 준겁니다. 현재 일년에 약 40만에 가까운 환자들이 이런 에어 앰블란스 써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현재 그 회사의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현재 Air Methods는 한번의 이륙으로 환자 이송을 할때 지난 5년전에는 평균 17262불을 청구를 했지만 현재는 건당 40766불을 환자에게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자 해당 회사는 이야기 하기를 해가 갈수록 의료 보험사가 지불을 해주는 이송비가 사가감이 되어 그 차이를 환자 자신들에게 부담을 하기 때문에 결국 환자 부담금이 높아진거지 회사가 악의적으로 부담금을 높힌것은 아니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앰블란스 회사의 횡포에 워싱턴 당국자들도 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으나 언제 시행령이 발동이 되어 소비자인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보탬이 될런지는 그 어느 누구도 장담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죽어나는 것은 보통 시민인 미국 의료 보험 가입자들 입니다. 이러한 요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선 아프지 않으면 되는데 그또한 인력으로 되지 않는 일이라 이래저래 보통 시민만 죽어나는 겁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민박집들의 장난!!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 (wemembers, 2015-06-10)
휴가철이 다가 옵니다.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여행지의 숙박 시설은 시즌이 오픈이 되기도 전에 이미 불티나게 예약이 만료가 됩니다. 그러다보니 부르는게 천정부지의 가격입니다. 어찌어찌 해서 좋은 가격으로 예약을 하고 다가오는 휴가철을 기대를 하면서 출발전 미리 예약 확인을 하려는데 이게 웬걸!! 예약이 중복이 되었다고 예약을 취소를 한다는 연락이 온겁니다. 근래 이런 경우로 인해 낭패를 보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일전 Airbnb라는 숙박 예약 업체를 이용한 투숙객들의 만행으로 집주인이 금전적 실리적 피해를 본 경우를 설명을 했었으나 이번에 민박집들의 장난으로 고객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어, LifeinUS는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실제 이런 내용의 경우가 있을지 몰라 우리 미주 한인들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코자 나름 실제 사례를 입수를 해 경종을 울릴까 합니다. @@@@@@@@@@@@@@@@@@@@@@@@@@@@@@@@@@@@ 부활절 휴가가 다가오자, Barry Shiller가 예약을 하고자 하는 숙박 시설의 주인은 그에게 거절하지 못할 좋은 가격으로 자신의 숙박 시설은 온라인으로 오퍼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가 휴가 기간에 머물 마이에미에 있는 올랜도에 위치한 숙박 시설을 온라인 예약 업체인 VROB.com을 이용해 예약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주 후 그가 예약을 확인을 하고자 해서 확인을 했더니 집주인이 메일로 자신이 예약을 한 시설이 중복 예약이 되어 해약이 되었고 반환 수표를 이미 보냈다는 연락을 받은 겁니다. 클리브랜드에서 도매 업체를 운영을 하는 Barry는 할수없이 포기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한테 이상한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러한 민박 업체들이 예약을 받을대 더 많은 가격을 제시를 하는 예약자에게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예약을 우선했어도 중복 예약이 되었다 하면서 높은 가격을 제시를 하는 고객에게 덜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결국 Barry 화가 난 마음을 주체를 하지 못했지만 할수없이 다른 지역의 숙박 시설에 더많은 가격을 지불을 해야만 했었던 겁니다. 과연 집주인이나 민박 업체들이 이런 식으로 고객 서비스를 해도 될까요?? 라고 이런 내용을 본 어느 유저들이 온라인을 통해 열띤 논쟁을 버렸습니다만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그럴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인들이 볼땐 민박 업체나 여행을 알선하는 인터넷 업체들의 횡포로 생각이 드는데 실제는 그렇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타임 쉐어나 휴양지 민박 업체들은 여행객이 좋은 오퍼를 했을때 이미 계약을 한 여행객의 예약을 취소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휴양지 숙박 시설의 예약을 대행을 해주는 VROB.com의 대변인인 Jordon Hoefer은 이야기를 하기를 온라인 대행 업체는 해약에 규정이 별도로 되어있는 것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자신의 숙박 시설을 대여해 주는 오너들은 예약을 맺은 휴양객들과 맺은 계약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오너들이 그러한 비윤리적인 행위를 계속 한다면 여행객들은 그러한 오너들에게 법적인 소송을 할수도 있다고 덧붙히면서 만약 휴양객이 오너와 맺은 계약서가 있다면 법적인 소송에서 우위를 차지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해약 헤프닝은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항공 업계는 항공사측에 의한 해약 내용과 탑승 거부 사례가 발생을 하면 반드시 연방 정부에 보고하게끔 되어있는 규정이 있는데 작년 유나이티드 항공사 같은 경우는 예약 중복으로 약 9078명이 탑승에 불편을 발생케 했으며, 이 숫자는 미 항공사중 제일 많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연방 정부는 항공사측의 예약 중복으로 탑승에 지장이 있었다면 항공사측은 승객에게 반드시 요금을 반환을 해주어야 하며 그 반환 요금은 자신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2배에서 4배까지 보상을 해주어야 하고 최고 1300불까지 보상을 해주게끔 규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럼 항공사 이외에 다른 업체들은 이러한 항공사의 배상 규정과 같을까요? 라고 네티즌들이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행 전문 업체의 대변인은 이야기를 하기를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델마에 거주하는 앤디는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와이너리 식당에 예약을 했는데 후에 이메일로 연락이 오기를 호텔이 예약이 꽉차서 나 같은 싱글 테이블 예약은 받을수가 없고 그룹 예약만 받기에 예약을 취소할수 밖에 없다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면서 어떤 보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분개를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wemembers, 2015-06-05)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휴가를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겟느냐? 라고 물으면 여러 도시와 나라를 이야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환락의 도시며, 카지노의 대명사인 라스 베가스를 항상 손에 꼽습니다. 24시간 불이 커지지 않는 불야성!!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미국인들도 라스베가스를 가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치는 그런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모습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그런 기대감을 갖는다는 것을 이해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라스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택시 운전을 하며 여러 종류의 손님을 겪으면서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일약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듣고 알았던 라스 베가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택시 기사의 눈에 비친 내용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펼쳐 집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그러한 생생한 모습을 입수를 해 가감없이 우리 한인들에게 전달할까 합니다. 자세히 더보기!! http://bit.ly/1AREaEr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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